안녕하세요~
'개별주 투자로 일 년에 50% 수익 내자!'를
목표 수정을 하고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가끔 KTX 고속철도를 이용하게 되는데
KTX 말고도 KTX-산천이라는 명칭이 있습니다.
이 열차는 헌대 로템에서 제작한 열차라는 것은
찾아보고 알 수 있었는데,
정확한 개발 히스토리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죠!
유튜브를 보다가 이와 관련된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분이 있어 블로그 이웃님들에게도
공유드려 볼까 합니다.
1. KTX는 업체 선정 시
기술이전이 최우선이었다고 합니다.



2004 년 한국에 KTX라는 명칭으로
고속철도가 개통하게 되는데
현대로템에서 3개 나라 업체 중
1994년 프랑스의 고속차량 제작 업체인 알스톰(Alstom)사와
계약을 하게 됩니다.
유일하게 조건을 들어준 것이죠!
기사 내용을 보면 프랑스 알스톰사는
기술 이전에는 정작 고속차량 핵심 부품에 대한 내용은 빠져있었고
기술 이전 이후에도 한국의 자체 수출은 불가능하다는 맹점이 있었다.
현대 로템 엔지니어들이 프랑스 알스톰사 직원들에게
귀동냥과 어깨너머들로 배워온 기술들로 한국 독자 기술을
구축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거 같습니다.


대한민국 고속철도의 역사는 1992년 6월 경부 고속철도 건설이
본격 착수되면서 시작됐다.
당시 고속차량 기술이 전무했던 한국은 1994년 프랑스의 고속차량 제작 업체인
알스톰(Alstom)과 300km/h 급 고속차량 도입 및 기술 이전 계약을 맺었다.
알스톰과 체결된 고속차량(KTX-Ⅰ) 도입 수량은 총 46편성(20량 1편성)으로
초기 12편성만 프랑스 현지에서 조립해 완제품으로 수입하고
나머지 34편성은 한국에서 생산됐다.
당시 철도차량 3개사(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에서 물량을 나눠
생산을 담당했는데 이들은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정부의 구조조정 및 합리화 정책에 따라 현대로템으로 통합됐다.
그러나 프랑스의 기술 이전에는 정작 고속차량 핵심 부품에 대한 내용은
빠져있었고 기술 이전 이후에도 한국의 자체 수출은 불가능하다는 맹점이 있었다.
이에 당시 건설교통부는 1996년 12월 프랑스에서 고속차량 제작 교육을 받은
국내 기술진들을 중심으로 ‘350km/h 급 한국형 고속차량 HSR-350X(G7)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프로젝트에는 2002년 10월까지 현대로템과 현대중공업, 철도기술 연구원,
생산기술 연구원, 서울대, 연세대 등 70여 개 산ㆍ학ㆍ연이 참여했다.
향후 국산 고속차량의 해외 수출까지 염두에 두겠다는 대형 국책 과제였다.
차체를 알스톰처럼 철이 아닌 알루미늄 합금으로 대체하는 등 KTX-Ⅰ과
기술적 차별성을 두며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6년 만인 2002년 8월 7량 1편성 짜리
고속 시험차량 HSR-350X의 첫 시험 구동 성공으로 결실을 맺는다.
현대로템은 이런 연구개발 실적을 바탕으로 2005년 12월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이
신규 발주한 KTX-산천 100량 경쟁 입찰에서 알스톰을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국내 최초로 개발한 한국형 고속 시험차량 HSR-350X의 기술력을
입증한 역사적인 날이었다.
2008년에는 HSR-350X를 기반으로 제작된 첫 국산 양산형 고속차량인
KTX-산천이 처음 출고됐고, 2010년 3월 첫 영업운행을 개시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4번째로 자체 고속차량 기술을 확보해 상용화한 국가로 올라섰다.
프랑스 기술 이전부터 KTX-산천이 탄생하기까지 15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국제 철도시장에서는 동력집중식보다 동력분산식 고속차량이 선호되는 변화가 감지됐다.
정부와 국내 기술진들은 2007년 7월부터 곧바로 동력분산식 고속차량 국산화에 돌입했다.
고속철도가 건설된다고 했을 때 엄청나게 크고 튼튼한 다리들이
건설되는 것을 보고,
저는 '우리나라에도 고속 철도가 이제 다니는구나'라고
그냥 생각했던 거 같습니다.
저도 기구 개발 분야에서 일을 해봤으니,
엔지니어들이 제대로 된 도면을 받고, 기술이전을 받은 게
아니라 건너들은 정보들로 본인들이 어떡해서든
만들어보려고 한 그 의지들을 높이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연구하는 그 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그분들이 안 계셨다면 지금의 고속철도는 국산화가
안됐을 겁니다.
이런 엔지니어들 덕분일지도 모르지만
지금 현대로템의 기술들이 가성비가 좋은 부분으로
고속철도, K2 전차 등 여러 사업분야로 수출이 이뤄지고
있는 중입니다.
많은 노력들이 쌓여 결실을 이루고 있는 중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현대로템 주식을 모두 매도했더니,
다시 방산주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올해 꾸준히 가져가야 할 주식 중 하나는
방산주라고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들어가는 트레이딩이 아닌
저는 투자의 분야로 가져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무엇이든 꾸준히 하면 언제 가는
결실을 볼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현재 제가 가야 할 방향성은 주식 투자로
수익성을 내는 것이고,
개별주 투자로 50%를 낼 수 있는 전략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도 조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돈이 많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야 좀 더 내 가족을 지킬 수 있을 것 같고,
무엇이든 힘을 내서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행복해질 수 있는 것
→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 세상입니다.
2.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
→ 자본주의 시대에서는 돈이 있어야 내 가족을 지킬 수 있죠

미국 증시는 S&P 500 이 신고가로 달리고 있고,
우리나라 증시도 코스피가 3,400을 넘어서 달리고 있는
그런 장세입니다.
2025년에는 좋은 전략을 세워 반드시 돈을 많이
벌어야 합니다.
기회는 오고 있고 그 기회를 어떻게 잡느냐의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가 내리며 온도가 많이 내려갔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십시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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