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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 "올해 코스피 전망치 상향…7900까지 오른다

by 불꽃히멀 2026.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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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6년 2월 말이 되었습니다.

1월 말에 제가 쓴 글을 보니, AI로 인한 일자리 변화

그로 인해 임금격차는 심해진다!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대에 대비를 어떻게 할지에

고민해야 할 부분을 블로그에 남겼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고

현재 코스피가 6,000을 넘어가고 있는 시점에

나의 수익률은 어떤지도 생각해 볼 문제라고 봅니다.

 

현재 대비해야 할 부분이 어떤 것이 있을지

이런 변화로 인해 부자들이 자산 가치 투자에

힘을 쓰고 있는 시점에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고민해 봐야 할

시점입니다.

1. 1/21 대비 Kodex 레버리지는

얼마나 상승했을까?

네이버 증권에서 이미지 발췌

 

1/21, Kodex 레버리지는 1.58% 상승한

66,115 원이었습니다.

이 부분도 투자 수익 비교를 한번 해보았던 적이 있습니다.

은행에 예금이자로 넣어두는 것과 코스피에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했을 때 투자 수익률 비교로요!

지금은 격차가 더 벌어졌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정기예금금리가 현재 2.5%라고

생각해 봅시다.

2026년 올해도 주식투자하기 좋은 해이고,

지수 ETF 중 하나인 Kodex 레버리지에 투자한 기준으로

수익률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12월만 해도 Kodex 레버리지는 4만 원대였습니다.

1/21일 현재 Kodex 레버리지는 6만 6천 원으로 146%

상승했습니다.

그렇다면

2/26일 Kodex 레버리지 종가 기준으로

1/21 대비 몇 퍼센트가 상승했을까요?

약 171% 가 상승했습니다.

WOW!!

 
 

정말 현재의 주식시장은 대단한 상승장인 거 같습니다.

거침없다는 말밖에는 안 나오는 거 같습니다.

버블인 것은 맞지만 이 버블에 올라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보고, 언제 탑승하고 내려야 할지

잘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 증권에서 이미지 발췌

이런 상황에서 흥국증권에서는 코스피 전망치를

상향해서 내놓았습니다.

 

흥국증권이 올해 코스피 전망치 상단을 7900까지 끌어올렸다.

상장기업의 이익 전망이 상향되고 있는 데다, 상법 개정을 포함한

정책 효과까지 더해지며 유동성 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는 진단이다.

이영원 흥국증권 연구원은 26일 '코스피 6000 돌파,

2026년 코스피 전망의 수정' 보고서에서 "기업 이익 전망의 개선과

저평가된 한국 시장 정상화를 위한 정책 대응과 이에 호응하는

유동성 상황을 감안해 남은 2026년 중 코스피 등락 범위를

5300~7900으로 조정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기존 등락 범위인 4800~5800과 비교해

전망치 상단이 크게 높아진 수준이다.

먼저 이 연구원은 "코스피 상승세에 거침이 없다.

1월에 2026년 코스피 등락 범위를 4800~5800으로

수정 전망한 바 있었으나,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그 상단을

크게 상회하는 폭발적인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고 재수정 배경을 언급했다.

전날 코스피는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으로 6000을 넘어섰다.

 

현재 한국 코스피 시장에서 버블에 올라타지 못하면

진정 FOMO를 느낄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아래 기사를 보시면 최근 코스피를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2027년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374조 6000억 원으로

강력한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최근 코스피 상승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상장기업의 이익 전망이 상향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이 연구원은 "지난 4분기 기업 실적이 확정되면서

2026년 1분기와 연간 실적에 대한 상장기업의 가이던스가 발표되고

각 증권사의 기업분석 담당자의 수익 전망이 크게 상향되면서

이익 전망 상향에 따른 주가 조정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퀀트 와이즈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의 현재 12개월 선행 주당 순이익(EPS)은

617.04로 지난 연말의 406.4, 1월 4주 차의 472.1에서 큰 폭 상향됐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도 상향된 상태다.

EPS 추정치 변화의 결정적 역할을 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7년 합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한 374조 6000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 연구원은 "당분간 이익 증가 구간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주가의 강한 상승 동력으로 기능하게 될 전망"이라고 했다.

여기에 단기간의 가파른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다는 진단이다.

이 연구원은 "이익 전망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결과,

한국 시장의 밸류에이션 부담은 오히려 완화된 모습"이라며

"다른 시장과의 밸류에이션 격차도 빠르게 좁혀지고 있으나

여전히 한국 시장은 선진국 평균은 물론 신흥시장 평균에 비해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어 상승에 따른 부담도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이런 상승장이라고 한다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달려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생산성은 극도로 좋아지고

효율화를 외치고 있는 그런 시장 상황에서

나의 자산 가치는 그대로라고 한다면

불확실성을 극복해나가기 힘들지 않을까요?

돈의 가치는 하락하는 시점에

자산을 꾸준히 만들어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식투자인 만큼 적극적인 투자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자산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파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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