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드라마 짤을 보다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보고
느낀 점을 간략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1. 40대 중반 회사라는 울타리에서
열심히 레버리지 당하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회사에 다니면 월급을 받습니다.
성과를 내든 못 내든 잘 출근하면 받는 급여이죠!
제가 회사에 다니면서
시간과 노동력을 레버리지 당하면서
받는 월급이기도 합니다.
회사는 제 노동력과 시간을 돈으로 지급하는 것과
동일한 것이죠
회사에서 주는 월급은 평균적으로는
시간과 노동력에 비례해서 주는 것이기에
한 달 성실하게 노동을 했으면,
계약한 금액을 받게 됩니다.
능력이 좋은 사람은 승진을 빨리하게 되는
것으로 보상을 받게 되지만,
시간의 사용 개념은 유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다만, 시간의 사용 측면에 있어서
얼마나 효용가치를 가질 수 있는지는 조직 내 있을 때보다
조직 밖에서 혹은 본인이 생산자의 측면에서 그 효과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프리랜서 혹은 유튜버라는
생산자라고 했을 경우 능력치가 좋을수록
이 시간의 값어치가 엄청나게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직장 생활을 하고 계신다면 누구나 한 번 로또에 당첨되면
회사를 그만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테고, 웹툰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드라마인듯합니다.

공은태 팀장은 홍성 인터내셔널이란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젊은 막내 팀장으로 입지가 약해
다른 팀장들이 하기 싫어하는 업무를 도맡아 오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팀원들이 지켜주지 못하는 상황에 팀원들도 그를 따르지 않는
최악의 상황이었죠!
그 순간 로또가 당첨되었습니다.
로또를 수령하러 간 순간 또 다른 당첨자를 만나고
그때 생각하게 된 거 같습니다.
'화를 참지 않고 내면서 살자!'라고 하면서
사고를 치기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한 번 말씀을 드린 듯하지만,
돈이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더 쪼개서 살고 있습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서 책을 읽고 운동을 하면서 살죠!
본인이 움직이는 시간들이 모두 돈이 되는 사람들이겠죠!
어떻게 보면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돈이 들어오게끔
만들어 놓으신 분들도 많이 있으실 겁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자본을 만들어 놓으면
본인이 속해있는 조직에서 불안하지 않고 본업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인 거 같습니다.
공은태팀장은 자기보다 나이 많은 팀원인 양준호 대리에게
사무실 내에서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을 화로 표출하면서
둘이 소주를 한잔하게 됩니다.
거기에서 제대로 일해보자고 하면서,
사고 한번 쳐보자고 말합니다.
이는 자본이 주는 자신감과 본업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로또 1등은 바라지 않지만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자본을 꾸준히 해서 1주택 갈아타기부터 제 자본을
계획대로 만들어가 보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서
제 목표를 다잡아 봅니다.
자신의 시간과 노동력을 레버리지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야 하며, 언제가 그 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도 자산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파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Inform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교양이를 부탁해 김영익 교수님 편 내용을 보고... (0) | 2026.09.28 |
|---|---|
| 9/15, IT 경제뉴스 요약_'공포에 팔 때'보다 '매수 기준을 다시 세울 때 (0) | 2026.09.16 |
| 나이키, 18년 만에 'S&P 100'서 퇴출... 제 인생 운동화에도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1) | 2026.09.14 |
| 아이가 7살이 되기 전까지 최대한 자산을 모아야 합니다. 이 생각은 변함없습니다. (0) | 2026.09.08 |
| 사회구조가 점차 초양극화가 되어가는 중입니다. (1) | 2026.09.07 |
댓글